2015년 뒤늦게 인사드리는 레아입니다! 2015-09-21 20:56:24 

안녕하세요? 레아입니다!

어김없이.. 만1년하고도 반년이 지나서 들어오게 된, 죄스러운 마음 가득, 하지만 감사한 마음은 더욱 가득 담아 글을 올리는 레아입니다.

늘 방문해주시는 여러분, 정말 많은 힘이 되고,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 마음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요!

홈페이지는 맨 처음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음 ㅠㅠ) 2005년에 오픈했고,
마지막 업데이트는 2007년 2월..
그 뒤로 거의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변함없이 이곳을 방문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를 올려요.

다들 많이 바쁜 삶 보내고 계실테고, 저도 여유가 조금은 부족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그때 그기억 회상하고 다시 소통하고 싶네요.

홈페이지 업데이트와 단장은 시일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절대로 이곳을 잊고 지내지는 않아요. 제게도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제가 살아있는 한(??) 끝까지 남겨둘 생각이에요^^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하고, 사...사ㄹ...무한히 감사하니다!! 하핫!!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2014-03-02 11:45:22 
다들 안녕하신가요? 방문해주신 여러분 모두 환영하고, 감사합니다!
레아의 이스이터널이 있은 지도 벌써 12년이 되었네요.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이렇게 부족한 곳인데 오랜 시간 잊지 않고 찾아와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자주, 혹은 가끔씩이라도 글을 남겨주셔서, 저는 이곳에서 힘과 위안을 얻는답니다. 오래도록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요.

끝날 줄 알았던 공부가 계속되면서, 홈페이지를 언제 다시 손볼 수 있을지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닫을까 고민을 했지만 역시 여러분들과 가끔씩이라도 만날 수 있는곳은 이곳이기에 부끄럽지만서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관리해주시는 콧털님께도 정말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께도 제가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전해드리고 싶네요.
청마의 해, 올 한 해 여러분 모두 좋은 일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추운 겨울, Hi~!! 2013-12-19 11:52:25 
올해도 어김없이 웹호스팅 연장할 것이냐는 메일이 와서 홈페이지에 한 번 들어와보네요.
제가 이렇게나 크고 햇수가 바뀌는데도 변한 것 없는 홈페이지에 저 역시 놀라고 또 놀랍니다...ㅋㅋㅋ
여전히 관리해주시는 콧털님께도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나마 숨을 잃지 않는 건, 콧털님과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찾아와주시는 여러분들 덕이 아닐까 합니다.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인생의 한 문턱을 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고비라는 건.. 드문드문 있는 것이 아니라 늘 연달아 있는 모양이네요.
겨우 한 문을 열고 들어오니 또다른 문이 닫혀 있습니다.
또다시 치열한 경쟁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제게 늘 포근함을 가져다주었던 이곳을 예전처럼 부활시키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감이 서질 않네요 ㅋㅋㅋ
하나도 기억이 안 나거든요.
게임은 일부러, 억지로 하지 않은 지 오래되었고, 웹에디터니 포토샵이니 하나도 기억나지 않으니 말이에요. 게시판은 또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
허헣...... 노트북도 구식이라 게임이 돌아가기는 할는지..

하지만.. 조만간 변화가 있기는 있을 예정이니.. 여러분들을 하루 빨리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운영 일시 중단합니다. 2010-06-03 22:22:1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미완성인 채로 홈페이지 남겨둔 채 오랫동안 관리에 방만했던 몰상식 무개념의 운영자 레아입니다.

사실 운영자 개인 사정으로, 2007년 이후로 홈페이지를 거의 손대지 않았고 지금까지 게시판만 콧털님께서 전적으로 관리해주고 계신 상황입니다.

실질적으로 운영을 중단했음에도 이메일과 쪽지, 기타 수단으로 공략에 대한 건의나 게임에 대한 문의 등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 답변을 해드리지 못함에 굉장히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는데, 이제 정식으로 홈페이지 운영을 중단함을 알리고자 합니다.

그렇다고 지금의 상황과 특별히 달라지는 것은, 물론 없습니다.
공략이나 팁 등의 자료는 그대로 둔 채,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게시판의 경우 그 운영을 제한, 축소하는 정도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홈페이지 운영중단사실을 정식으로 인정함으로써 제 마음이 약간 편안해지는 정도.... -_-;;;;;;;;;;;;;;;;;;;;;;;;;;;;;;;; 죄송합니다..

방문해주시는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사법시험 합격의 그날이 오면 홈페이지 재개, 부활을 약속드립니다... 허허

흠흠... 2009-07-14 03:51:19 
안녕하세요...

요즘 개인적인 사정으로 잘 못 들어오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다보니 여러가지로 계속 바빠집니다.

그러나 광고글이나 비도덕적인 글들이 있는지 자주 살피로 옵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

June... 2009-06-07 07:01:03 
6월 입니다.

이 공지 글을 읽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네요.

현재는 방학이나, 내년에 새로운 대학에 편입되기 때문에 많이 바쁩니다. 거기다 기숙사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지금보다도 더 뜸하게 접속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다음 주 부터 여름학기가 시작이라 ㅠ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인데 더위 조심하시고 다음 달에 뵙겠습니다.

5월... 2009-05-16 12:13:10 
5월 입니다. 그것도 중순이나 되서 메인글을 올리네요...

5월 초에는 학업때문에 많이 바빠져서 많이 접속을 못 했습니다. 다음 학기부터는 더욱 더 바빠질 것 같습니다
ㅜㅜ

그나저나 홈페이지는 갈수록 조용하군요..
무엇인가 변화가 있어야 할때 같은데 저로서는 시도도 못 해보겠네요.

날씨가 슬슬 더워지는데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스7 "PC판" 발매 소식을 바라며 저는 이만...

4월~ 2009-04-04 10:09:12 
오랜만 입니다. 요즘들어 개인적인 사정으로 홈피에 제대로 못 들어오네요. 어느새 시간은 흘러서 4월달 입니다.

이스 7 소식도 있습니다만, PSP 버전이란 추가 소식을 듣고서 급좌절 했습니다. 그나저나 새 이스 소식에 상관없이 이곳은 갈수록 침체되어 갑니다. 역시 레아님의 빈자리가 큰가 보군요 ㅜㅜ

봄이라고 하기에는 충분한 날짜지만,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것 같습니다. 감기와 알레르기 조심하세요~

3월,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2009-03-01 13:52:01 
벌써 3월달입니다. 며칠 자고 나니 시간이 훅 하고 지나간 듯 하네요..

봄의 완전한 시작을 알리듯 날씨도 풀렸다 추웠다 하네요.

휴, 저는 반복되는 일상에 실증이 납니다. 그러면서도 은근히 바쁘게 지내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홈페이지는 갈수록 침체만 되어가네요. 아무쪼록 다음 이스가 나올때까지 건강하시고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벌써 2월이... 2009-02-07 14:02:59 
안녕하세요. 벌써 2월달입니다. 시간한번 정말 빠르게 갑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도 지나고 날씨가 많이 풀렸나요?

개학도 금방 하실 것 같습니다. 방학 동안 보충수업을 듣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제대로 방학을 즐기셨는지 모르겠네요 ^^;

어서 빨리 다음 이스시리즈에 관련된 소식을 듣기를 바라면서 저는 다음 달에 다시 뵙겠습니다. 몸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4 09:05:42 
안녕하세요. 2009년 기축년(己丑年)이 밝았습니다~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겨울방학이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유익한 겨울방학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번해에 새 이스 출시 소식이 있기는 하지만 자세한건 시간이 지나봐야 알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할 말이 없군요 ㅠㅠ 그럼 저는 이만...

Happy New Year! 2008-12-07 10:50:40 
안녕하세요~ 2009년이 선뜻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저 같은 경우는 학기 말이 다가와서 시험이나 여러 할일이 많네요. 17일이나 돼야지 한숨 돌릴 것 같습니다.

아참, 그리고 아직 출시일은 멀었지만 새 이스 소식도 있습니다 ^^;

좀더 자세한 소식이 들리면 차후 공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추운데 항상 따듯하게 지내시고 건강한 겨울나시길 바랍니다.

... 2008-11-06 08:01:00 
안녕하세요. 벌써 11월 입니다 ㅠㅠ

새 이스는 깜깜 무소식이고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네요.

저도 여러 사정으로 인해 바뻐질 것 같습니다. 자주 못 들어와도 양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하다고 하시는데,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따듯하게 지내세요 ^^;

10월, 날씨가 쌀쌀해져 갑니다. 2008-10-05 04:42:04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날씨는 점점 쌀쌀해져 가고 학교 관련 일은 갈수록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가 갈수록 썰렁해져 가는 것 같은데, 어서 이스 다음작이 나와야 다시 활발해 질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9월 입니다. 2008-09-02 11:31:53 
시간이 너무 빨리 갑니다. 방학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개학한지 1주일이나 지났습니다.

가을도 선뜻 다가왔습니다. 거기다 경기가 많이 안좋은지 뉴스기사들을 보면 불경기 소식들이 많습니다.

이스 다음작 소식은 아직도 깜깜 무소식이고.. 아무쪼록 항상 건강 하시고 다음달에 다시 뵙겠습니다.

8월! 2008-08-04 12:38:03 
벌써 8월입니다.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무지하게 빨리 갑니다. 그리고 개학날이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것보다도 요즘 이상기후처럼 무더위와 폭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특별히 몸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도 갈수록 썰렁해지는데 어서 이스 다음작이 빨리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7월~ 2008-07-04 05:05:41 
2008년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중순을 넘어섰습니다.

저는 특별히 할일없이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ㅠㅠ

곧 올 무더위에 대비해 건강한 생활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네요.. 2008-06-03 01:45:45 
안녕하세요. 콧털 입니다.

약 3주 전부터 방학이라서, 심심히 있었는데.. 벌써 6월 입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갑니다.

저같은 경우는 여름학교에 등록해 놓은지라,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다른 분들은 이번 여름방학 동안에 어떤 계획을 짜 놓으셨는지요?

잘은 모르겠지만, 그렇게 멀지 않은 시기에 여름방학이 올것 같습니다만, 건강하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휴, 벌써 5월 입니다. 2008-05-10 14:01:06 
안녕하세요. 콧털 입니다.

어느새 2008년 5월 입니다.

최소한 매달 공지를 쓰자라는 마음 가짐으로 가고 있지만 이번에는 딱히 쓸말이 없습니다.

단지 여러 정책 때문에 나라가 시끄러운것 같습니다.

평온한 나날들 되시고, 다음 달에도 또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느새 4월이... 2008-04-03 06:18:28 
어느새 4월 입니다. 2008년이 된게 엊그제 같았는데, 시간한번 빠르게 가는군요..

지금이라면 다니시는 학교에 완전히 적응이 되셨을법 한데,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봄의 춘곤증과 환절기 알레르기 혹은 감기를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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