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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7 클리어 했습니다^^
장난꾸러기 찐  (Homepage) 2017-01-19 17:13:39, 조회 : 312, 추천 : 19

정말 얼마만에 새로운(?) 이스 시리즈를 해 보는지..ㅠㅠ

이스3이터널 페르가나의 맹세 이후 처음으로 해 보는 이스 시리즈였습니다.
(참고로 이스7 알타고의 오대룡 제작년도는 2009년 이라는;;)

09년도에 제작 작품인 것을 고려 해 봤을 때, 스토리라던가, 게임 스케일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이스3이터널이라던가, 이스6는 이스1, 2 이터널에 비해서

너무나도 짧은 스토리였기에 아쉬움이 많았지요. 게임은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다만, 이스7 PSP로 하는 게임인지라, 그래픽이 조금 아쉬운 점은 있었습니다^^;;

이스는 왜 이리 적들이 잘 생긴건가요? ㅠㅠ

이스1에 다크팩트, 이스2...에는...없었군요;

이스3 체스터 진짜 진리죠ㅠㅠㅠㅠ샤프하게 생긴 외모만큼이나 샤프한 대사가 너무나 멋있었습니다.ㅠㅠ
예를 들면, 아돌을 일컬어 쥐xx 라고 표현한 것과 히로인을 아기로 표현한 그 대사가 넘 멋있었어요 ㅠㅠㅠㅠ

이스6의 에른스트..진짜 장발의 미남입니다. ㅠㅠ

이스7의 사이어스. 사이어스는 패셔니스타죠.

적고보니...적군의 훈남 캐는 다 죽네요...............흐윽....슬퍼 ㅠㅠㅠ

이스7 엔딩에서는 눈물 뺐습니다.

마야는 엔딩 때문에 있었던 인물인 것 같네요.

스토리상 필요 있는 인물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이스7 한다고 며칠동안은 정신 없었는데,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서 정신 차리고!

또 해야겠죠 ㅋㅋㅋㅋㅋ

그래야하는데, 작년 연말에 이스8 정말 대작이 또 출시가 되어서....ㅠㅠ

하아....언젠가 꼭 플레이 할 겁니다!!!!

언제 또 올 지 모르니,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연휴 또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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